먹이기 전 확인 결과

소량·조건부

강아지 키위,먹어도 될까요?

껍질을 제거한 키위 과육은 아주 소량만 주세요.

이 결과와 섭취 메모는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먹은 양과 시각
계속 관찰구토·설사·호흡·의식
이상 증상즉시 동물병원 문의

먹이기 전

위 결과와 급여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가능 여부뿐 아니라 조리법·양·반려견 상태에 따른 주의사항까지 함께 봅니다.
이미 먹음 먹은 양·시각과 현재 상태를 먼저 정리하세요 이상 증상이 있거나 성분이 불확실하면 입력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문의합니다.

가장 먼저 할 일

강아지가 키위 먹었어요

키위를 통째로 삼켰다면 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작게 손질한 과육을 조금 먹고 평소와 같다면 추가 급여를 멈추고 살펴보세요. 설사·복통·구토 등 이상이 생기면 병원에 문의하고, 반복 구토나 심한 설사는 신속히 진료받으세요. 숨쉬기 어렵거나 쓰러지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

동물병원 찾기

병원 문의 준비

먹은 상황을 한 번에 정리하세요

독성량이나 안전 여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사실과 확인하지 못한 값을 함께 정리해 병원에 전달하는 메모입니다.

입력값 저장 안 함
먹은 상황 정리 열기
01먹은 것
02반려견
03현재 상태 *

현재 보이는 상태를 고르세요. 증상이 없다고 선택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단 근거

왜 이렇게 판단하나요?

키위는 단단한 핵이 있는 과일과 달리 과육 속 작은 씨까지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껍질을 벗겨 소화를 돕고 통째 삼키는 위험을 줄이되, 섬유질과 당 때문에 양을 제한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주의사항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키위를 삼키면 목이나 장을 막을 수 있어 반드시 작게 잘라야 합니다. 껍질 자체를 독성으로 보지는 않지만 소화가 불편할 수 있어 벗겨 주세요. 당뇨가 있거나 장이 예민한 개, 처방식 중인 개는 먼저 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

급여 기준

먹일 수 있는 경우에도 양을 확인하세요

흐르는 물에 씻고 껍질과 단단한 끝부분을 제거한 뒤 과육을 작게 자릅니다. 과육 속 작은 검은 씨는 따로 골라낼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반응을 확인하고, 다른 간식까지 합해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제한하세요. 주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한 개를 통째로 물고 먹게 하지 마세요.

확인 정보

판단에 사용한 출처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수의사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상태, 섭취량, 기존 질환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속 검색다른 음식도 확인하기음식 이름이나 별칭으로 다시 검색합니다. 병원 확인가까운 동물병원 찾기전화와 지도에서 최신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