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근거
왜 이렇게 판단하나요?
키위는 단단한 핵이 있는 과일과 달리 과육 속 작은 씨까지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껍질을 벗겨 소화를 돕고 통째 삼키는 위험을 줄이되, 섬유질과 당 때문에 양을 제한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먹이기 전 확인 결과
소량·조건부껍질을 제거한 키위 과육은 아주 소량만 주세요.
이 결과와 섭취 메모는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먹이기 전
위 결과와 급여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가능 여부뿐 아니라 조리법·양·반려견 상태에 따른 주의사항까지 함께 봅니다.가장 먼저 할 일
키위를 통째로 삼켰다면 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작게 손질한 과육을 조금 먹고 평소와 같다면 추가 급여를 멈추고 살펴보세요. 설사·복통·구토 등 이상이 생기면 병원에 문의하고, 반복 구토나 심한 설사는 신속히 진료받으세요. 숨쉬기 어렵거나 쓰러지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
병원 문의 준비
독성량이나 안전 여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사실과 확인하지 못한 값을 함께 정리해 병원에 전달하는 메모입니다.
판단 근거
키위는 단단한 핵이 있는 과일과 달리 과육 속 작은 씨까지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껍질을 벗겨 소화를 돕고 통째 삼키는 위험을 줄이되, 섬유질과 당 때문에 양을 제한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주의사항
통키위를 삼키면 목이나 장을 막을 수 있어 반드시 작게 잘라야 합니다. 껍질 자체를 독성으로 보지는 않지만 소화가 불편할 수 있어 벗겨 주세요. 당뇨가 있거나 장이 예민한 개, 처방식 중인 개는 먼저 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
급여 기준
흐르는 물에 씻고 껍질과 단단한 끝부분을 제거한 뒤 과육을 작게 자릅니다. 과육 속 작은 검은 씨는 따로 골라낼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반응을 확인하고, 다른 간식까지 합해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제한하세요. 주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한 개를 통째로 물고 먹게 하지 마세요.
확인 정보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수의사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상태, 섭취량, 기존 질환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