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기 전 확인 결과

급여 피하기

강아지 날고기·날달걀,먹어도 될까요?

날고기와 날달걀은 세균 노출 위험 때문에 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가 멀쩡해 보여도 함께 사는 사람과 다른 동물에게 세균이 퍼질 수 있습니다.

이 결과와 섭취 메모는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먹은 양과 시각
계속 관찰구토·설사·호흡·의식
이상 증상즉시 동물병원 문의

먹이기 전

반려견에게 주지 마세요 음식과 포장지, 남은 음식에 반려견이 접근하지 못하게 보관하세요.
이미 먹음 먹은 양·시각과 현재 상태를 먼저 정리하세요 이상 증상이 있거나 성분이 불확실하면 입력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문의합니다.

가장 먼저 할 일

강아지가 날고기·날달걀 먹었어요

먹은 재료·양·시각과 제품 정보를 확인하세요. 구토·설사·발열·식욕 저하·활동 감소가 생기거나 어린 개·기저질환이 있는 개라면 동물병원에 상담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배설물을 바로 치우고 손·그릇을 씻으며, 먹은 직후 얼굴을 핥게 하지 마세요.

동물병원 찾기

병원 문의 준비

먹은 상황을 한 번에 정리하세요

독성량이나 안전 여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사실과 확인하지 못한 값을 함께 정리해 병원에 전달하는 메모입니다.

입력값 저장 안 함
먹은 상황 정리 열기
01먹은 것
02반려견
03현재 상태 *

현재 보이는 상태를 고르세요. 증상이 없다고 선택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단 근거

왜 이렇게 판단하나요?

감염 위험과 식단의 영양 균형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날달걀 한 번으로 곧 영양 결핍이 생긴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우선 세균 노출과 주변 오염을 줄이고, 장기간의 식단 구성은 주식의 영양 적합성까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살모넬라 같은 세균은 냉동이나 건조만으로 없어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냄새와 겉모양이 정상이어도 오염 여부를 판단할 수 없고, 반려동물용으로 판매하는 생식도 예외가 아닙니다. 어린 개나 다른 질환이 있는 개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급여·보관 원칙

주지 말고 접근하지 못하게 보관하세요

육류와 달걀은 충분히 익히고, 조리 도구·그릇·손을 씻어 다른 음식에 오염이 옮겨가지 않게 하세요. 먹고 남은 생재료는 방치하지 않습니다. 익혔다는 이유만으로 고기와 달걀만 먹이는 식단이 완전한 주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 정보

판단에 사용한 출처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수의사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상태, 섭취량, 기존 질환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속 검색다른 음식도 확인하기음식 이름이나 별칭으로 다시 검색합니다. 병원 확인가까운 동물병원 찾기전화와 지도에서 최신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