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기 전 확인 결과

급여 피하기

강아지 기름진 음식,먹어도 될까요?

비계·껍질·튀김·그레이비 같은 고지방 음식은 심한 위장염이나 췌장염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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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확인먹은 양과 시각
계속 관찰구토·설사·호흡·의식
이상 증상즉시 동물병원 문의

먹이기 전

반려견에게 주지 마세요 음식과 포장지, 남은 음식에 반려견이 접근하지 못하게 보관하세요.
이미 먹음 먹은 양·시각과 현재 상태를 먼저 정리하세요 이상 증상이 있거나 성분이 불확실하면 입력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문의합니다.

가장 먼저 할 일

강아지가 기름진 음식 먹었어요

먹은 음식·양·시각과 기존 질환을 확인하세요. 소량 먹고 이상이 없으면 상태를 살피되, 반복 구토·심한 복통·웅크림·식욕 저하·무기력이 있으면 즉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양파·마늘이나 뼈까지 먹었다면 해당 노출도 바로 알려야 합니다.

동물병원 찾기

병원 문의 준비

먹은 상황을 한 번에 정리하세요

독성량이나 안전 여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사실과 확인하지 못한 값을 함께 정리해 병원에 전달하는 메모입니다.

입력값 저장 안 함
먹은 상황 정리 열기
01먹은 것
02반려견
03현재 상태 *

현재 보이는 상태를 고르세요. 증상이 없다고 선택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단 근거

왜 이렇게 판단하나요?

고지방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구토·설사뿐 아니라 통증이 심하고 입원이 필요할 수 있는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기에서 떼어 낸 비계·껍질과 기름진 소스는 살코기와 구분하세요. 함께 먹은 음식에 양파·마늘이나 뼈가 있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지방을 조금 먹은 모든 경우가 췌장염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급여·보관 원칙

주지 말고 접근하지 못하게 보관하세요

남은 비계와 소스는 식사 중에도 바로 치우세요. 가족이나 손님이 따로 한 입씩 주지 않도록 하고, 췌장염을 앓았거나 식이 조절 중인 개에게는 처방받은 식단 밖의 음식을 임의로 추가하지 마세요.

확인 정보

판단에 사용한 출처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수의사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상태, 섭취량, 기존 질환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속 검색다른 음식도 확인하기음식 이름이나 별칭으로 다시 검색합니다. 병원 확인가까운 동물병원 찾기전화와 지도에서 최신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